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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까고 말해서 <백악관 최후의 날>이 오락적으로 큰 문제를 지닌 영화는 아니죠. 그저 북한이 백악관에 침투하는 과정이 허술하다는 것, 백악관 경비가 황당할 만큼 허약하다는 것, 동해 표기법, 어설픈 한국말 등이 뒤섞여서 특히 한국 사람에게 밉보인 경우랄까. 실제로 <백악관 최후의 날>에 대한 다른 나라 사람들의 평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박하지 않아요. 뭐, 이건 어쩔 도리가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백악관 최후의 날> 렌티큘러 한정판 블루레이의 오픈케이스입니다. 



 구매한지 엄청 오래된 타이틀인데, 오픈케이스를 안 올렸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어요. 아니면 올렸는데 제가 못 찾고 있거나. 이제와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만, 일단 정리 차원에서라도 올려둡니다. 


 속편인 <런던 해즈 폴른>도 안 올린 것 같아요. 단평마저도 말이죠. 왜 잊어버린 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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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aris 2017.11.22 05:18 신고

    <런던 해즈 폴른>은 이것보다도 평이 더 나쁘더군요(...)...

  2. 베리알 2017.11.22 10:57 신고

    ...이쁜 여배우가 없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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