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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웃 스타들의 노브라 패션이야 일상적인 거고, 앰버 허드는 영화에서 모든 걸 다 오픈했기 때문에 딱히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만, 이 파파라치 사진은 조금 일상적이지 않네요. 입고 있는 상의의 재질과 사이즈, 햇빛 등이 큰 역할을 한 것 같지 말입니다. 눈을 뗄 수가 없군요...



 앰버 허드의 DCFU 데뷔작인 <저스티스 리그>가 폭망이란 말 밖에 안 나올 만큼 끔찍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아쿠아맨> 팀 전원의 굉장히 사기가 떨어졌을 듯합니다.


 참고로 <저스티스 리그>는 기어이 블랙수트를 입은 슈퍼맨 사진마저 유출되며 잭 스나이더 감독과 각본가 크리스 테리오가 만들어낸 <저스티스 리그>가 완전히 뒤엎어져 흔적도 남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고야 말았습니다. 심지어 <저스티스 리그>의 크레딧에서 잭 스나이더와 크리스 테리오의 이름을 빼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는 중. 아이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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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2.12 12:52 신고

    와 이건... 파파라치샷이라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일상의 은총이군요. 하앍하앍!! + +

    아쿠아맨은 뭐... 어찌 보면 좀 더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듣보 히어로, 알아봐야 막장 히어로 정도의 인지도인 아쿠아맨이 단독 영화 나온다는데
    저스티스리그 덕분에 아쿠아맨 = 마누라 열라 이쁨... 이런 공식이 성립한 사람들이 많아서... ^^;;;
    그래서 뜬금없이 아쿠아맨 기대하는 아재들이 많지 말입니다.

    • BlogIcon 즈라더 2017.12.13 22:14 신고

      <아쿠아맨>에서 좀 대박 활약을 펼쳐서
      메라, 할리퀸, 원더우먼 쓰리탑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군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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