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구리나자는 역시 사극 같은 것보단 현대극이 더 어울립니다. 워낙 화려한 미모의 도시 미인 아니겠습니까? 특히 두 번째 사진은 화장도 제대로 잘 먹어서 예술적 미모를 뽐내는군요. 이미 중국엔 위구르나 티벳 쪽의 연예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만, 구리나자는 그 중에서도 튀는 존재입니다. 



 뜬금포지만 구리나자를 찍고 있는 카메라가 뭔지 궁금해지네요. 삼년삼월삼십일이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 아는데 아리사의 카메라를 쓴다는 건 떼깔이 장난 아닐 거란 예고 같달까. 뭐,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떡보정 처리한 뒤 방영하는 게 중국의 일상다반사라 방심하면 안 되지만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