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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누나(?) 류시시의 숏컷이 중국에서도 반응이 그리 좋지 않았지요. 이렇게 똥머리로 짧은 머리를 커버하니 역시 미모가 사네요. 류시시가 특별하게 머리빨을 받는다기보다 류시시의 얼굴이 지나치게 작다 보니까 숏컷이 꼭 가발 같아져서 문제였던 듯.



 여기서도 누나 미소 작렬하며 절 홀리는 류시시. 오기륭 이 자슥 꼭 잘해줘야 한다..


 그나저나 여전히 류시시의 영화쪽 활동은 마이너에 가깝고, 그래서 블루레이 역시 출시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 드라마 쪽만 너무 돌리는 거 아닙니까? 드라마 블루레이가 요원한 중국 업계의 현실을 고려해보면, 소속사가 이렇게 계속 류시시를 드라마 쪽으로만 돌리는 이상 류시시 출연작 블루레이를 보기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드라마라고 꼭 나쁜 건 아닙니다만, 문제는 더빙 때문에 류시시의 털털한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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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2.12 10:05 신고

    머리 저렇게 하니까 재미있어서 좋군요.
    뭐랄까,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한때 꾸준히 나오던 소위 말해서
    미국쪽 화장실 유머 영화들과 비교할 만한 그런 중국쪽 코믹 영화들의 한장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