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미요시 아야카가 세븐틴을 졸업하고 나서 다른 잡지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아직 없죠. 일단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 등을 보면 여전히 여러 패션 아이템의 협찬을 받아서 꾸며 올리던데, 이건 모델 활동을 완전히 중단할 생각은 없다는 의미일 겁니다. 즉, 그녀는 여전히 배우 쪽 푸쉬를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미요시 아야카의 25ans 12월호 패션 화보입니다.



 언제나 얘기하는 거지만, 미요시 아야카 정도 되는 미모면 그냥 미모 하나만 믿고 강력 푸쉬해줘도 될 거에요. 연기력은 이미 국제영화제에서 주목했을 만큼 평타 이상이란 걸 증명해왔으므로 푸쉬만 있으면.. 그런 마당에 되도 않는 예능 쪽에 푸쉬를 넣고 결국, 아무런 성과도 없이 메렝게의 기분을 졸업했지요. 세븐틴과 메렝게의 기분을 졸업했으면 이제 남은 건 그녀가 항상 해왔던 '기본은 배우다'라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을 기회인데, 정작 잉여 분량 수준의 <막부 말기 미식가의 밥> 2기에 나온다네요. 1기보다 분량이 커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 소재부터가 메이저와 거리가 멀어요. 먹방 드라마가 인기를 누리는 건 저예산으로 심야를 장식할 수 있기 때문에 퀄리티가 좋아져서 그렇지 메이저로 올라갔기 때문이 아니거든요.


 미요시 아야카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키나시 노리타케와 함께 찍는 영화 <이누야시키>는 이미 오래 전에 나온 출연이 결정난 경우인 데다 미요시 아야카의 분량이 헬에 가까울 거란 정보가 있어요. 같은 소속사의 다른 배우들 만큼만 푸쉬해주면 이렇게 안타깝지는 않을 겁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종이 2017.12.17 05:42 신고

    응원하는 배우인데... ㅠ ㅠ
    예쁘고 연기도 괜찮게 하는데 일본 연예계도 참 보는 눈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