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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안정의 화보 촬영 실력을 자랑하는 모리 히카리가 25ans가 아닌 VoCE의 표지를 장식했네요. 어마어마한 아름다움과 표정에서 느껴지는 압도적 카리스마에 떡실신. 괜히 특급 모델이 아닙니다.



 모리 히카리는 다른 모델들과 다르게 거의 모델 하나 일변도로 가는 모양새더군요. 영화 출연 하나가 있긴 한데, 딱히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지 않고 한참 전의 일이에요. 지금은 오로지 모델. 딱히 예능쪽으로도 한 눈을 팔지 않고 계속해서 모델. 그야말로 파워 모델이지 말입니다. 사실, 여러모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일본의 모델들과 다르게 모리 히카리는 외국의 세계적 패션쇼에도 참여할 수 있는 몸매와 비율, 키를 지녀서 유럽이나 홍콩의 패션쇼에도 종종 등장합니다. 어쩌면 천직인 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론 예능에라도 종종 나와주면 고맙겠습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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