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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화장이더라도 요시오카 리호 특유의 얼굴 곡선을 잘 살려주고 머리숱 역시 앞머리를 풍성하게 해주는 게 요시오카 리호의 고양이상 외모를 잘 살려주는 방법이지요. 요새 자꾸 스프레이인지 젤인지 모를 녀석으로 앞머리를 한쪽으로 찰싹 붙이는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하곤 했는데, 이 화보는 확실히 괜찮아요. 뭐, 다 개인적 취향이지만 말입니다.


  VoCE 2018년 1월호의 요시오카 리호입니다.



 1분기에 주연작이 예정되어있죠? 상당히 하드한 설정이라 과감한 연기를 필요로 한다던데, 과연 중고 신인인 요시오카 리호가 제대로 소화해낼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부디 이번 작품에서 자기 역할 제대로 하고 대중의 눈도장을 찍어버리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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