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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극장의 여신이 되겠노라 외쳤을 땐 총선에서 나쁜 성적을 얻는 게 두려워 저러는 거란 비아냥이 많았는데, 이후 무라야마 유이리가 보인 행보가 워낙 정직(?)해서 그런 비아냥이 거의 안 나오더군요. 무라야마 유이리 본인이 그런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젠 나름 인정 받는 중견 맴버가 된 모양입니다.


 그런 무라야마 유이리의 업투보이 2018년 1월호 그라비아 화보입니다.



 무라야마 유이리도 은근히 나이 깡패네요. 97년생이라니..


 얼마 전 일본에서 열린 MAMA에서 뜬금없이 아키모토 야스시가 나오더니 IOI와 48그룹의 콜라보 무대가 이루어졌었죠. 그리고 '프로듀스 48'이 발표되었습니다. 과연 이게 아키모토 야스시가 남긴 최후의 빅똥이 될 것인지, 아니면 윈윈에 가까운 결과물이 나와줄 것인지 의문이네요. 일본인 맴버가 세 명이나 있는 트와이스를 생각해보면 일본인 맴버가 포함되어 있다는 게 프로듀스 48의 인기에 딱히 악영향을 끼칠 것 같지 않고... 문제는 누가 참가하느냐겠네요. 


 48그룹의 총선거를 있는 그대로 베껴서 욕을 잔뜩 쳐먹은 프로듀스 101이 48그룹과 함께 새로운 기획을 만든다라..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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