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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구라 유카를 처음 봤을 땐 이즈미 리카와 바바 후미카의 붐에 편승하려는 일개 그라돌인가 했었지요. 물론, 그녀 나름의 매력이 있다는 걸 알고, 소속사의 전격 푸쉬를 보며 그 뒤를 잇는 차세대 연예인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그러나 그 시점까지도 오구라 유카의 매력을 잘 몰랐지 말입니다. 그저 헬로비너스 유영과 닮았다는 것 정도만 인상에 남았었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꺼낸 이유.. 대충 예상하셨겠지요.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하고 싶어서에요. 그런 오구라 유카의 영간간 2018년 1호 그라비아 화보입니다.




 저 탁월한 몸매, 조숙한 외모에서 느껴지는 색기, 천진난만한 웃음과 풋풋함. 이 화보에선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오구라 유카의 앳띈 이미지가 특유의 색기와 뒤섞일 때 그 매력이 어마어마합니다. 대박 칠 가능성을 지녔다고 확신했을 만큼.


 뭐, 연예인의 성패는 소속사와 본인의 조화가 중요하니까 뭐라 장담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걸림돌이 하나 있어요. 오구라 유카의 그라비아 촬영 동영상을 보면 굉장히 쑥스러워하며 카메라로부터 멀어지려는 시도를 하더군요. '어라 저러면 안 되는데..'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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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7.12.19 14:13 신고

    확실히 볼수록 헨타이사마 취향인 것 같긴 합니다.
    길쭉하니 쭉 마른 몸매인데 말도 안 되게 큰 슴가... 딱 헨타이 할배님의 취향! ^^

  2. Josep 2018.02.14 17:18 신고

    이런거 사고싶은데 답은 일본직구밖에 없으려나...소집욕 미치게 만드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