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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아나 사진집 속 이토요 마리에가 자신의 매력을 10%도 살리지 못 한 결과물이라면, 패션 잡지의 화보 속 이토요 마리에는 그나마 80%는 살려낸 결과물입니다.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 장기간 활동 중이고 커리어의 본격적인 시작이 패션 모델이니 만큼 재능이 모델 쪽에 다소 쏠려있다고 해도 이상할 건 없겠죠.




 167cm나 되는 키를 잊게 할 만큼 mini에 찰떡 같이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 잡지의 컨셉을 붕괴시키는 빠와 모델의 퍼포먼스에 '이런 패션 마저도 기럭지 되고 얼굴 끝내주게 예쁜 사람이 더 예쁘게 소화한다'는 진실을 직시하게 합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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