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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2월호의 표지는 모리 에리카가 차지했습니다. 그것도 사진의 뽀얀 피부, 섹시한 어깨 라인과 쇄골까지 드러내며. 정말 아름답지 말입니다. 누가 이분을 애엄마로 보겠습니까. 뭐, 너무 일찍 결혼하긴 했습니다만.



 언제나처럼 여초에서는 '이 쓰레기 같은 스타일링과 메이크업마저 아름답게 소화하는 모리 에리카에게 찬사를' 모드로 일관. 이번에도 모리 에리카는 모리 에리카 is 뭔들을 성립시켰음을 알렸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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