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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타가와 료하가 화보를 찍었대'란 소리만 들으면 헐레벌떡 클릭하게 하는 키타가와 료하의 물 오른 미모를 함께 보시죠. 어릴 때부터 예뻤고 비주얼만으로 차세대 에이스 소리 들었던 키타가와 료하지만, 이젠 외모에서 섹시함까지 묻어납니다. 아, 바람직한 성장입니다.



 MC가 무슨 말만 했다 하면 울보 모드로 돌입하던 과거엔 영 시큰둥했는데, 이젠 키타가와 료하 화보라고 하면 얼른 뛰어가 보게 됩니다. 올해엔 일본 기준으로도 성인이 되었으니 더욱 예뻐질 키타가와 료하의 모습을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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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1.17 11:49 신고

    헐 헨타이사마 같은 노인분을 헐레벌떡 뛰게 만들다니
    나쁜(?) 처자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