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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2기생하고 주로 어울리던 시절이 있었을 만큼 암흑기를 보냈던, 운영에 의해 배척당하던 사이토 아스카도 무시무시한 비주얼 성장세로 이젠 명백한 주력 맴버 중 한 사람. 나이 깡패라 1기생이면서 갓 20살을 넘은 젊은(?)피기도 합니다. 유명 대만 영화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일본판 리메이크 주인공으로 낙점 받아 조명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째 일본판 리메이크 제목이 묘하네요. <그 시절, 너를 쫓아갔었다>라니. 뉘앙스를 좀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단순 직역만 보자면 스토커 이야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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