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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가 하퍼스 바자 중국판에 등장했습니다. 그라치아 중국판엔 윤아가 나왔던데 중국 쪽에서 한국 여배우들 빠와는 여전한 모양입니다.



 솔직히 잘 찍은 화보인진 모르겠습니다. 그냥 수지 얼굴이 다 한 느낌. 수지에게 분홍색이 안 어울리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베스트는 아니란 생각이에요. 무엇보다 포즈 디렉팅과 셀렉팅이 참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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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1.18 12:54 신고

    뭐랄까 참 건조한 느낌이 색다르긴 하군요.
    국내의 수지 화보는 보통 촉촉한데... ^^

    아 이번 앨범 예약하는걸 깜빡했군요.
    수지 사진 보니까 다시 생각이 난... 구매하러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