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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앞으로 나올 48그룹의 신맴버들에 대한 관심을 끊기로 마음먹었을 때 마지막으로 눈에 띄었던 게 오구리 유이입니다. 그냥 완전히 꼬마 애기가 폭풍 성장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 오구리 유이가 역대급 화보를 찍었네요. 



 물론, 표지만 그렇습니다. 그렇게 눈길이 가던 오구리 유이에게 전소미 때처럼 확 끌리지 않았던 이유가 유아 수준에 가까운 체형 때문에 약간 불편한 감정이 생겨서 그랬던 건데, 그 체형은 그대로군요. 그런 의미에서 표지에 들어간 사진은 바스트샷으로 얼굴만 강조해서 성공한 걸지도.


 어쨌든 얼굴 하나 만큼은 확실하게 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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