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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 달린 동물상으로 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코바야시 유이. 그런 코바야시 유이가 와타나베 리사에 꼭 붙어 있는 이 화보를 보니 심장이 몹시 아프군요. 게다가 와타나베 리사가 워낙 크다 보니 코바야시 유이의 씹덕함이 더 부각되는 것 같... 참 좋은 조합이지 말입니다.




 도도하고 조용한 성격에 털 달린 동물상이라니 이 갭은 또 어찌하리. 코바야시 유이는 볼수록 진국이지 말입니다. 


 그런데 와타나베 리사는 키가 더 컸나요? 말 만이 아니라 170cm 진짜 찍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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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1.19 20:38 신고

    코바야시 유이...케야키자카는 잘 모르지만 니시노 나나세를 닮은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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