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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토 토무의 그라비아가 나올 때 기대하는 건 면적 작은 비키니나 속옷으로 드러난 몸매가 아니죠. 무토 토무만의 고혹적인 분위기입니다. 어찌나 고혹적인지 저 분위기에 취해서 이렇다 할 푸쉬도 못 받던 무토 토무가 인기 맴버로 올라선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또 드러나는 가을돼지와 운영의 무능함) 물론, 무토 토무는 인기를 끈 뒤로도 푸쉬를 못 받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렇다고 무토 토무의 몸매가 별로라는 게 아니에요.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러운 몸매 좋아라합니다. 그저 몸매 보고 헤벌레하기 전에 분위기에 취해버린다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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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1.22 00:47 신고

    창문에 돌아선 사진(의 엉덩이가)이 혹하게 좋아서
    저도 모르게 클릭했는데... 사진들이 다들 안 커지는군요.
    오밤중에 슬퍼집니다.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