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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니챤을 둘러보다가 일본의 덕후들은 니시노 나나세가 <전영소녀>에서 상당히 노출해주길 기대하고 있는 걸 봤습니다. <전영소녀> 원작 자체가 꽤 수위가 있는 만화였다는 게 이유인 듯. 심지어 TV 도쿄라는 지방 방송의 심야 드라마니까 기대해볼 법하다는 주장입니다.



 뭐, 시라이시 마이가 사진집에서 그렇게 시원하게 벗었는데, 니시노 나나세라고 못 할 소냐 싶긴 하니다만, 얼마 전에 나온 노출 수준이 최대치 아닐는지.


 <전영소녀> 1화에 나온 노출인 이게 전부입니다.



 아무리 TV도쿄 심야 드라마라고 해도 노기자카46의 팬덤 1위 니시노 나나세에 주조연이 대부분 메이저 배우들이라 이 이상의 노출이 나올 것 같진 않아요. 이런 쪽으로 이 드라마 시작하려는 분들은 포기하시는 게 좋습니다. 48그룹이라면 모를까 사카미치는 확실한 기회다 싶을 때만 벗습니다. -_-a


 그나저나 니시노 나나세... 진짜 엄청나게 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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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1.22 00:46 신고

    하긴 뭐 원작 생각 하면 그런 기대들이 나름 인지상정일지도 모르겠군요. ^^;;;

    전 뭐 위화감 전혀 없이 원작의 저 오리지널 복장을 니시노 나나세의 빠와로
    현실에 등장시킨 것만으로도 숨이 가빠서, 그 이상 생각할 여유는 없긴 합니다만. ^^

  2. 사시코 2018.02.03 10:40 신고

    외모 싱크로는 나쁘지 않은데, 아마노 아이의 말투가 니시노 나나세 때문인건지 일부러 연출을 그렇게 잡은건지 몰라도 오사카벤이 좀 섞여서 원작과의 괴리도 있고 일단 아노히니 라는 명곡이 드라마에선 일체 나오지 않아서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