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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화보에서 실패해본 적이 없는 미요시 아야카지만, 살 관리에 실패한 것과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멋쁨 돋는 외모로 바뀌는 바람에 약간 실패한 느낌도 듭니다. 자꾸 몸매 관리에 소홀했다길래 뭔 X소리냐 싶었는데, 작년에 약간 노출 있는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섰을 때를 보니 확실히 2015~2016년 시즌보다 조금 살이 붙긴 했더군요. 안 그래도 키가 엄청나게 크고 이목구비도 얼굴을 가득 채운 스타일이라 심하게 느껴지는 듯. 뭐, 안티들이 하는 말 하나하나 다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론 멋쁨 돋는 미요시 아야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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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8.02.20 15:01 신고

    확실히 살이 좀 찐 것 같네요. 그래도 예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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