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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시절 완전히 꼬마 중의 꼬마, 얘를 덕질하는 건 진짜 범죄다 싶었던 시절도 있었던 미야와키 사쿠라. 그러나 지금 그녀는 나이도, 외모도 완전히 성인이 되어서 성장의 무서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야와키 사쿠라를 보고 있노라면 김유정을 보는 것 같아요. 뽀송뽀송 꼬마였던 애가 이젠 완전히 성인이 되어서 여성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는 게.... 기가 막힌 현실이랄까.



 제가 중학생일 때 미야와키 사쿠라가 태어난 거니까.. 제가 업어서 키웠던 사촌동생하고 같은 나이. 으음. 이렇게 비교하고 나니 진짜 세월 빠르네요. 그 사촌동생도 지금 완전히 새까만 상남자로 변해있거든요. 세월이 서글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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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13 13:20 신고

    캬 미야와키 사쿠랏! 하앍하앍! + +

    그런데 이건 어디의 무슨 화보인가효?
    왜 눌러도 안 커져서 절 흑화의 길로 밀어 넣는 것인지...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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