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이젠 쓰는 시간도 아까운, 손가락만 아픈 모리 에리카의 메이크업. 예쁘다 못 해서 그냥 화장을 하고 태어난 게 아닌가 싶을 지경이지 말입니다. 이 정도로 메이크업이 잘 먹는 외모는 전무후무한 것 아닐는지. 개인적으로 모리 에리카가 연기로 더 파고 들길 바라지만, 이대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남는 것도 많이 싫진 않습니다. 


 사실, 뷰티나 패션 모델은 30대가 되면 힘겨워지는 현실이었는데, 요샌 세상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더 어려져서 40이 되어도 옛날 30 정도 나이로 보이더란 말이죠. 아마 어린 친구들은 공감하기 어렵겠지만, 제 세대만 해도 20대 후반이면 아저씨 아줌마 느낌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심지어 연예인마저도 말입니다. 30살이 되도록 결혼을 못 하면 노총각 노처녀 소리를 들었던 시대에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젊어진 상황인데, 모리 에리카처럼 관리하는 동안 연예인은 어떻겠습니까. 40까지는 하고도 남음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2.14 10:41 신고

    오 다른건 몰라도 두번째 사진은 정말 인상적이군요.
    완전 유혹적인 포즈에다가, 그런 유혹에 계왕권을 쓰는 듯한 표정
    그리고 그림자로 가리워진 겨드랑이... 오전부터 하앍하앍입니닷!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