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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프랏슈에는 훌륭한 그라돌들이 많이 등장했는데, 그 중엔 오랜만에 보는 오노 노노카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뽀얀 피부와 거유로 주목했던 처자인데, 풀노출 사진집을 찍었음에도 기대 만큼 잘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오노 노노카가 역대급이었던 게 항문 부위만 시스루인 팬티를 입고 화보를 찍기도 했거든요. 깜짝 놀랐지 말입니다. 


 이번 화보를 보니 오노 노노카의 그 뽀얀 피부와 거유는 여전한 모양이군요. 다시금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그런데 어째 예전보다 육덕이 되어 있는 듯? 오노 노노카의 육덕화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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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14 10:35 신고

    헐 지금도 그다지 육덕으로 보이진 않는데
    그전에는 그럼 얼마나 말랐었다는 건지... 무서운 세상입니다. ^^;;;

    그나저나, 시스루 사진은 급궁금해지는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8.02.15 21:05 신고

      몸도 몸이지만, 얼굴이 좀 많이 변했습니다.
      본래 살짝 동글동글 빵실한 외모라서 그런지
      살이 살짝 붙으니 엄청 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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