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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그라비아엔 상의를 탈의해놓고 꽃목걸이를 둘러서 가린 샷이 종종 있었죠. 요시자키 아야의 이번 그라비아 사진 중에도 그런 스타일이 보이네요. 그나저나 의상이 죄다 속옷인 데다가 탈의샷까지 있는데, 그 정도로 무언가 소모한 연예인은 아닌 듯한데 말입니다. 하기사 카케이 미와코 클라스의 연예인도 이보다 더한 화보를 찍는데 요시자키 아야야 뭐... 조금 어려서 걱정일 뿐. 



 게다가 이미지 디비디의 컷들인 모양이니 놀랄 것까진 없겠군요. 사진집이나 이미지 디비디에선 강한 노출 많이 하는 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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