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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정에 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아사히나 아야가 사진집 발간 프로모션차 도쿄워커플러스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역쉬이 미친 미모. 약간 피곤해보이는 컷도 있는데, 그런 아사히나 아야도 섹시하고 아름다워보이지 말입니다. 풋풋한 시골 처녀 느낌이 들던 시절이 아득하게 느껴질 만큼 도회적 미녀로 거듭난 아사히나 아야를 보며, 주변의 강력한 반대를 견뎌내고 연예계에 투신한 그녀의 선택이 고맙습니다.



 어쨌든 이번 아사히나 아야의 사진집은 구매하는 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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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15 11:10 신고

    아니 이리 보고저리 봐도 완벽한 도시미녀로 보이는 이 처자가
    풋풋한 시골처자 느낌이 나던 시절이 있었다니, 도저히 상상이... ^^

    살면서 느끼는 거지만, 진짜 대상에 따라서 같은 것도 달리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살짝 피곤해 보이는 모습조차 섹시하고 아름다워보인다는 얘길 보니
    예전에 담배 냄새 싫어하는데 홀딱 반한 여자에게서 나는 담배 냄새가
    미칠 듯이 유혹적이라 저도 모르게 발딱 섰던 기억도 나고
    부시시한 모습조차 풋풋하고 순진해 보이는 효과까지 나던 기억이 나는군요.
    다른 사람들이라면 담배 냄새 감지한 순간 대놓고 인상 안 쓰면 다행인데...
    진짜 사람이란 이렇게나 제멋대로라고 해야할지 간사하다고 해야할지... ^^;;;

    • BlogIcon 즈라더 2018.02.15 21:13 신고

      밝고 건강하게 웃는 데다가 피부는 새까맣고..
      진짜 시골에서 갓 올라온 발랄 귀엽 처자였을 때가 있지 말입니다.
      그래서 어느 예능에 갑자기 스타일리쉬하게 꾸미고 나왔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커헉.. 전 담배냄새는 조금 무리일 듯. 썸 타던 여자애가 담배 냄새 풍기는 순간 오만정이 다 떨어진 기억은 있습니다. ^^;;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 담배 냄새 심한 남자에겐 정이 안 갑니다. 제가 담배를 안 피우다보니까 혐오감이 생길 수밖에 없더라구요.

  2. ㅇㅇ 2018.02.20 14:58 신고

    키 크고 예쁘고 몸매도 좋고.. 누구와 결혼할지 모르겠지만
    저런 여자와 결혼할 남자가 부럽네요. 미요시 아야카처럼 완벽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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