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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우치다 리오를 아주 열혈하게 좋아한다는 걸 미리 밝혀둡니다. 즉, 미우라 우미가 별로라는 게 아니라 그 정도로 매력적이란 야그. 


 워낙 들어보이는 인상이라서 98년생이란 말이 놀랍기만 했는데, 이 화보에선 98년생다운 앳띔이 꽤 보이는군요. 이런 인재가 계속해서 나타나는 거 보면 그라비아 업계가 사양세라곤 해도 여전히 연예인 등용문 취급을 받는 걸 알 수 있달까.



 음, 점의 위치가 아주 절묘한 곳에...-_-a 


 음대생 출신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연예인에게도 '학연 간판'이 적용되는 것 같아 약간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군요. 어쨌든 미우라 우미. 기억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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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15 11:01 신고

    음 아마 저 시원하게 활짝 웃는 모습이 헨타이옹님의 시선을 끈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