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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슬기를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고 다정하게 포옹해주는 소녀시대 윤아 선배. 윤아는 진짜 진국 중의 진국. 꼬꼬마 느낌 잔뜩 풍기던 데뷔적을 떠올리면 지금 윤아가 참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래봤자 다섯 살 차이지만 말입니다.



 윤아 같은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 윤아 같은 선배가 있으면 좋겠다며 결혼해달라고 드립하는 여성들이 한가득.


 이번에 효리네 민박도 그렇고 윤아 주가가 쭉쭉 올라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슬기는 왜 귀엽고 난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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