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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평창 올림픽이 어쨌느니 댓글 알바가 어쨌느니 하는 것들 때문에 머리가 엉망진창되고 있는 마당이었는데, 이렇게 니시노 나나세가 동물계 표정 지어주니 마음이 좀 치유가 되는 것 같군요. 예전에 어느 뉴스에 소녀시대를 보는 것만으로도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고 나왔었는데, 그냥 좋아하는 연예인을 소녀시대로 치환했을 뿐, 뭐든 좋아하는 걸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라는 맥락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니시노 나나세를 보면서 좀 마음을 치유해봅니다.

 

 EX대중 3월호의 니시노 나나세입니다.



 그래.. 그렇게 웃어주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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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16 12:19 신고

    캬 진짜 치유된다는 게 이런 느낌...
    배경 화면 교체로 들어가야할 타이밍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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