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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그라란 '모델+그라비아'의 합성어로, 근래 모델 업계도 포화 상태인 터라 과감하게 그라비아로 진출한 모델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그라비아에서 모델로 넘어갔음에도 그라비아일을 접지 않은 경우도 있고요. 최근 스즈키 유나가 그라비아를 자주 찍으면서 모그라 쪽으로 자리잡나 싶었는데, 보니까 아예 대놓고 모그라라고 소개하고 있군요. 당분간 그라비아 화보를 자주 찍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모그라의 톱 위치에 있는 이즈미 리카와 바바 후미카가 워낙에 훌훌 벗어버려서.. 스즈키 유나가 그들을 뛰어넘어 화제가 되려면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할 텐데요. 그 정도의 각오로 달리는 건지, 아니면 조금 더 인지도를 올리는 것에 만족할 생각인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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