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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B48 팀8에서 드물게 섹시함을 밀었던 모기 카스미. 이제 굿바이인 모양입니다. 마지막은 시원하게 트인 정렬적 레드 드레스. 모기 카스미의 캐릭터에 너무 잘 어울리는군요. 아름답습니다.



 이 정도 매력의 맴버가 제대로 어필조차 해볼 수 없는 게 지금 AKB48의 시스템이죠. 어쩌면 졸업한 게 다행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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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20 11:18 신고

    왠지 트와이스의 모모를 좀 날카롭게 해 놓은 느낌도 들고...

    막짤 겨드랑이 센스 정말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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