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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이 리카를 보고 있노라면 뭐랄까, 한참 전에 성인이 된 맴버가 이 정도로 로리로리했던 적이 48그룹에 있었나 싶을 정도네요. 일본 기준으로도 이미 작년에 성인식을 치룬 명백한 성인. 그러나 저 얼굴과 몸집은...


 나카이 리카의 팬 중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난 죄를 짓지 않았어.." 라고..



 요새 당차게 자신의 안티를 디스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던데, 딱 아슬아슬한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더 나가면 타노 유카처럼 한 방에 훅 가는 독설가가 되는 거고, 그게 아니면 사이다 들이키게 해주는 멋진 여성이 되는 거고. 사실, 나카이 리카와 같이 어중간한 포지션에 있는 맴버는 더욱 그런 강력한 캐릭터가 필요할 겁니다. 줄타기만 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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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20 11:17 신고

    오오 이것참...
    근래 들어서 헨타이사마의 철컹철컹 취향이 브레이크가 없이
    계속 달리는 듯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후다닥)

    그나저나, 진짜 죄를 짓지 않았다고 자기위안을 해야할 화보들의
    주인공이긴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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