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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이라 아직 화보 찍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요시네 쿄코가 이전에 찍은 화보들은 상당히 조숙하게 느껴졌어요. <벳핀상>에서 그 이미지도 아니었고, 근래 나오는 현대 드라마의 이미지도 아니었달까. 그래도 이번 화보에서 요시네 쿄코는 자시 나이대에 걸맞은 매력을 과시하네요. 청춘의 한복판에 있는 느낌이랄까.



 어쨌든 아침 드라마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제 요시네 쿄코에게 남은 건 훨훨 나는 일뿐입니다. 더욱 많은 작품에 출연해서 눈도장을 찍어봅시다! 음, 그런데 급해도 <해파리 공주> 같은 스타일의 작품은 되도록이면 출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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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20 11:14 신고

    이야 97년생이면 아직 대학생 정도일 분위기여야 할텐데
    패션도 그렇고 분위기는 대학교 졸업하고 딱 들어온 신입사원 느낌이군요.


    ...이보다 더 조숙했다던 기존 화보들에선 그럼 어떠했다는 건지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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