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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수준으로 말라 있던 키리타니 미레이가 살이 좀 찐 모양입니다. 볼살이 조금 올랐네요. 천만다행. 저 정도가 살 오른 느낌이면 예전엔 어땠는지 감이 잡히시죠? 정말로 키라타니 미레이에게 만큼은 슬렌더가 좋다느니 뭐라느니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더.. 더 많이 찌워야 할 것 같습니다. 키리타니 미레이처럼 마른 연예인이 일본에 있기는 한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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