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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난바는 이제 시부야 나기사가 제일 눈에 띕니다. 아직 야마모토 사야카나 요시다 아카리, 시로마 미루 같은 에이스들이 남아 있습니다만, 전 역시 시부야 나기사에게 제일 끌리네요. 무표정일 때의 도도함과 웃을 때의 사랑스러움이 어마어마한 갭모에를 만들어내는 데다 극한 슬렌더가 찐빵미 가득한 얼굴과 갭모에를 만들어내죠. 진짜 신기하게 매력적인 맴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왠지 대마왕님께서 좋아하실 것 같은 기분이...-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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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25 11:15 신고

    아하핫! 역시 저같은 양민의 취향은 금새 파악하시는
    연륜의 헨타이옹다우십니다. ^^;;;

    하지만 사실 막짤도 좋지만 첫짤도 무지 좋지 말입니다.
    이제는 사실상 관용어로 통용되는 19호룩 스타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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