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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여배우 선언을 하고 다이어트에 들어간 뒤 잠시 작아졌던 토마루 사야카의 사이즈(!)가 돌아왔습니다. 오히려 예전보다 살이 더 쪘는지 육덕의 결정체가 되었군요. (어느 분들 좋아하는 소리가 들리지 말입니다!) 표정도 조금 자연스러워졌는데, 배우 선언을 해놓고 이렇다 할 작품에 출연조차 못 하고 돌아와서 그런지 그간 표정이 자유롭지 않아보였거든요. 다행히 근래 찍은 화보에선 좀 부드러워진 듯.


 토마루 사야카의 소년챔피온 13호 화보입니다.



 어쩌면 최근 어떤 식으로든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게 표정 변화의 원인일지도. 토마루 사야카가 배우 선언을 하고 그라비아를 졸업했을 땐 일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그라비아로 돌아오고 나니까 오히려 배우 일이 늘어나는 기현상. 연예계는 알다가도 모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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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25 11:12 신고

    오 제가 저 아래쪽 사진의 빨강 수영복 디자인을 참 좋아라하는데...
    육덕한 몸매의 장점을 잘 드러내준다랄까요.
    참 잘 어울립니다. 역시 육덕이 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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