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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자유분방의 아이콘이 된 설리. 가끔 욕 먹을 소리는 하더라도 딱히 그녀의 재능이나 미모를 두고 까는 일은 없는데, 아주 가끔 올라오는 안 좋은 소리 하나가 있다면 이번 화보처럼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는 걸 뭐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설리의 눈매가 워낙 닥스훈트마냥 뽈록 튀어나온 느낌이라 저렇게 게슴츠레하게 뜨면 조금 퇴폐적인 이미지가 된달까. 나쁜 건 아니어도 안 그래도 야릇한 이미지가 자리잡아버린 마당에 그런 걸 추가해서 좋을 건 없겠죠.



 새삼 참 뽀얗네요. 그러나 여전히 설리는 에프엑스 시절에 제일 예뻤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설리는 글쎄요. 굴레에서 지나치게 벗어나 불안한 느낌이라 외모에서도 느게 느껴진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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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2.27 14:09 신고

    설리 나온다고 해서 이번 코스모폴리탄 샀는데
    개인적으로는 조큼 실망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얼굴만 찍어 놓았는지... 뭐, 설리 얼굴이 그런 마력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좀 다양한 샷을 찍지 하는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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