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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식당에서 또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윰블리 정유미. 단발로 싹둑 자르고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한 정유미의 써스데이 아일랜드 광고 화보입니다. 고급지면서 사랑스럽다니 어쩜 이런 사기 캐릭터가!



 개인적으로 정유미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회적 문제를 다룬 작품에 적극적으로 출연할 뿐 아니라 독립영화나 개성이 강해서 대중성 확보와 거리가 있는 영화에도 과감히 출연해온 전력 때문입니다. 정유미의 필모그래피는 다양성 영화로 한가득. 좋아할 수밖에 없는 배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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