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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토 레나가 코지마 하루나 라인(?)을 탄 것 같더니, 이번 사진집 커버를 코지마 하루나가 골라줬다는군요. 확실히 뭔가를 아는 느낌이랄까, 기존에 예상되었던 수더분하고 야한 사진 커버들을 압도하는 픽이 아닐까 합니다. 카토 레나가 푸쉬분쇄기 소리를 듣는 데도 여전히 푸쉬 라인에서 배제하지 못 하는 이유인 얼굴을 철저하게 강조하는 컷.



 단순히 이 사진만 보면 엄청난 노출이 담긴 사진집의 커버가 아니라 특정 컨셉의 패션잡지 커버 같단 말입지요. 역쉬이 코지마 하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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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5 13:08 신고

    와... 이건 노출이고 뭐고 없이도
    바로 끌어 들이는 매력 그 자체로군요.
    서점에서고 인터넷에서고 이런 표지가 눈에 띄면 자동 스톱하고 눈을 못 뗄 듯...
    역시 코지마 하루나는 내츄럴 본 매력인걸까요. 이 사기적인 센스라니. ^^

    • BlogIcon 즈라더 2018.03.15 22:45 신고

      진짜 코지마 하루나 센스는...-_-b
      이렇게 노출이 쎈 사진집을 발간하면서
      저 표지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는 게 더 놀랍지요.
      보통 눈에 뭐가 낀 것처럼 노출 사진으로
      손이 가게 마련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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