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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리츠 15호엔 예전부터 매혹적이라 여겼던 레이싱 모델 출신 그라돌 후지키 유키의 그라비아가 실렸습니다.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와 부드러운 인상의 누님 미소. 이상에 가깝지 말입니다. 필수는 아니어도 강력한 매력 요소인 슬렌더까지 겸비. 후지키 유키는 비주얼 측면에선 더할나위 없는 유망주가 아닌가 합니다. 꽤 과감한 노출을 한 것과 인터뷰를 보니 그라비아를 떨쳐내고 (그라돌들이 대체로 그런 것처럼) 배우 쪽으로 가고 싶어하는 모양.


 후지키 유키의 스피리츠 15호 분량입니다.



 마지막 짤은 이나무라 아미. 얼마 전에 중학생 야구선수들이 이나무라 아미에게 몰려들어 성추행을 했다고 하죠.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고 언제 AV에 데뷔하느냐는 말을 해가며 모욕했다더라구요. 이나무라 아미 본인이 괜찮다고 해서 넘어가긴 했는데, 동영상 보니까 그건 괜찮다고 넘어갈 수준이 아니더라구요. 중딩들을 통해 일본의 여성 인권의 일면을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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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5 13:06 신고

    노란 비키니 입고 물에 앉아 있는 사진,
    그야말로 그라비아의 정석 같은 장면이군요. ^^

    그나저나... 역시 교육이란 개인의 능력 발휘 창의성 자존감 뭐 다 좋은 소리지만
    진짜 필수인 건 자기가 한 짓에는 자기가 치러야할 댓가가 따른다는 게 아닐지...
    한국도 그런 필수 교육 못 받고 지식만 채운 이상한 애들이 판을 치는데
    역시 뭐든 안 좋은건 한국의 선구자인 일본이야 뭐... 저런 중딩들이 뭔 중딩인지
    암튼 참 깝깝한 세상입니다.

    • BlogIcon 즈라더 2018.03.15 22:44 신고

      단체로 몰려드는 정도가... 아마 베리알님도 동영상 보시면 기겁하실 겁니다.
      미개하다는 말이 딱 맞는 수준이에요.
      대체 얼마나 교육을 쓰레기로 받았길래 저러는 건가..
      설마 저게 일본 중딩들의 기본적 마인드인 건 아니겠지..
      뭐 이런 생각들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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