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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무라 미쿠와 코사카 나오가 BOMB 4월호 그라비아에 등장했습니다. 아마도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의 비주얼을 담당할 두 사람 같은데, 충분히 그럴 법하단 생각이 드는 조합이군요. 특히 코사카 나오는 눈에 익어서 그런지 볼 때마다 놀랍니다. 아마 코사카 나오 같은 인재가 계속해서 들어오니까 가을돼지새끼가 그룹을 분리해서 운영한다느니 뭐라느니 하는 식으로 어그로를 끄는 거겠죠. 역시 돈 냄새 맡는 건 귀신 같은 가을돼지새끼.



 48그룹이 하향세를 탈 기세다보니 사카미치에 올인하는 모양새던데, 결국 그렇게 갈아타서 이런 인재들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가을돼지새끼의 마수가 일본 연예계의 어디까지 손을 뻗칠지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코사카 나오가 얼굴만 알리고 빨리 졸업해서 좋은 회사로 들어가 활동하기를. 가을돼지새끼를 믿으면 지옥에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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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7 21:01 신고

    잘 모르는 아이들이다보니, 엄한 상상만 하게 되는군요.
    중간에 둘이 손 잡고 도는 장면은 다른 손에 도구(!)를 들고 서로 기술(?)을 쓰는 장면,
    같이 풀밭에 누워 있는 장면은 서로 카운터를 맞고 사이좋게 뻗은 장면,
    그리고 서로 포옹하는 장면은 격렬한 격투 끝에 친구가 된 중2병 장면...

    혹한에 다 망가진 채, 날씨가 풀려서 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