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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하로프로에서 비주얼로 푸쉬를 얻어내는 모양새의 마키노 마리아. 그 기대치에 부응이라도 하듯 청순하고 맑은 미소를 한껏 발산합니다. 슬프게도 지금 하로프로 상태가 박살 나버려서 사진집 판매량이 2천권도 못 넘을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 엄청나게 어리니까 기회가 많이 주어질 거에요. 


 마키노 마리아의 주간 소년챔피언 16호 그라비아 화보입니다.



 이 사진들이 사진집의 선행샷인지 아니면 새로 찍은 그라비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마키노 마리아를 보면 사카이 이즈미 누님이 떠올라서 마음이 뭉클해지지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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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7 20:58 신고

    순박한? 그런 느낌의 일본 미소녀의 레퍼런스를 보는 듯 하군요.
    이런 처자가 아직 있었다니... 그런데, 모닝무스메?
    하긴 지금 모닝무스메가 있다고 해도 제가 아는 멤버는 하나도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

    • BlogIcon 즈라더 2018.03.18 21:56 신고

      넵, 이미 오래 전부터... 미치시게 사유미가 떠나는 시점부터
      저도 아는 맴버가 없었지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에 마키노 마리아가 사카이 이즈미 누님을 떠오르게 하면서
      아는 맴버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