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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엔 시라이시 마이. 이번엔 사이토 아스카. 일본 그라비아에선 매우 흔한 컨셉인 온천 숙박여행을 노기자카46가 하면 이야기가 달라지지요. 사진집이 아니면 그라비아에서 비키니도 입지 않는 터라 이렇게 섹시한 컨셉으로라도 나오면 희귀 소장본이 된달까. 아마 사이토 아스카의 팬들에게 영점프 15호는 필구가 될 겁니다.



 화질이 안 좋고 크롭되어 있어서 안타깝군요.


 그나저나 사이토 아스카는 아무래도 동안을 쭈욱 유지할 분위기입니다. 이목구비부터가 그럴 상. 사이토 아스카의 팬들도 꽤 오랜 기간 이해할 수 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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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9 14:08 신고

    암만 봐도 분위기는 딱 부모님과 온천 여행온 꼬마 여자애인데 말입니다.
    이것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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