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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 나오는 일이 많았던 코바야시 유이가 드물게 단독 그라비아를 찍었습니다. 저 매혹적인 냥냥이 자태에 훅 하고 홀려버리는 느낌. 사실 코바야시 유이의 미모를 제대로 살린 컷이 많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그녀의 마력은 유효합니다.


 EX대중 4월호의 코바야시 유이입니다.



 사기적인 다리 길이와 사기적으로 작은 얼굴, 직각 어깨 덕분에 패션 소화력도 대단한 편이죠. 


 코바야시 유이에게 전속 모델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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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9 14:07 신고

    교복도 물론 좋지만,
    교복매니아(?)인 제가 교복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정도로,
    집에서 그냥 여자들 입는 듯이 입고 있는 의상들이 정말 좋군요.
    그냥 저렇게 입고 집안일도 하고 뒹굴기도 하고 그러다 옆집에 가 수다도 떨고...
    딱 그런 의상인데 이 유혹의 느낌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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