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범접할 수 없는 꽃미모를 자랑하는 이마다 미오. 얼마 전부터 계속 잡지에 그라비아가 게재되고 있는데, 드라마에 들어간다는 것과 이마다 미오를 2018년 핫한 스타로 만드려는 소속사의 푸쉬가 동반된 결과물 같습니다. 이마다 미오 정도 몸매와 동안 미모면 푸쉬 없이도 충분히 초대박을 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잘 생각해보니 미요시 아야카처럼 10대부터 절대적 지지를 얻던 모델조차 소속사의 푸쉬를 얻지 못 하면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지 못 하더군요. 음, 역쉬이 푸쉬는 필요해.



 이 기세를 타고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한 번 지켜봅시다.


 아직 이마다 미오의 연기력을 다양한 작품으로 확인해보지 못 해서 정말 푸쉬 만큼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둘지 어떨지 확신이 안 서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3.19 14:01 신고

    와 얼굴과 겨드랑이의 조합이
    거의 손오공과 베지터의 퓨전 수준으로 느껴지는
    엄청난 시너지 매력을 폭발시키는군요!

    이런 매력덩어리가 있었다니!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