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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아 쪽으로 진로를 잡은 이상 언젠가 찾아오리라 생각했던 아사카와 나나의 탈의샷. 99년생이니 충분히 그럴 법 했고, 당연하다는 듯 벗었습니다. 지금 그라비아 시장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이 정도는 평범하다고 해야 겠지요. 게다가 일반 그라비아가 아닌 사진집 선행샷입니다. 사진집에서 아이돌 그룹 맴버가 하는 노출치곤 오히려 굉~~장히 얌전한 수준 아니겠습니까. 케야키자카46의 나가하마 네루와 노기자카46의 시라이시 마이,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사진집에서 했던 노출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니 아사카와 나나의 팬들은 '아직'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사카와 나나가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고 해도 그라비아 쪽으로 노선을 계속 이어가면 기회를 얻기 어려울 겁니다. 그라비아를 계기 삼아 다른 분야로 간다면 모를까, 이대로 그라비아만 하면............... 기껏 나온다는 드라마나 영화도 다 그라비아 전용이거나 아이돌 노선의 B스타일 영화니.....


 에이벡스가 아사카와 나나를 어떻게 굴리는지 지켜봅시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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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19 13:57 신고

    의상이나 연출이 진짜 와...

    이런 바람(?)이 정말 좋은지 어떤지 참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착에로 카테고리에 넣을까 말하하는 경계 즈음에
    옛날에 비해 이쁜이들이 많이 몰려 있는 세상에
    일단은 넋을 빼고 보기는 합니다만 음... ^^;;;

    • BlogIcon 즈라더 2018.03.22 23:05 신고

      아사카와 나나는 성인이 되면 이럴 거라고 예상하긴 했습니다만,
      에이벡스라는 대형 기획사가 붙어 있으니 '어쩌면..' 했었기도 하고..
      뭐, 여러모로 복잡한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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