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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태후> 때부터 준수한 연기력과 놀라운 미모로 제 눈길을 끌어온 김소은이 이번에 BYC 모델이 되어 란제리 광고화보를 찍었습니다. 설마 김소은이 란제리 광고를 찍을 줄은 꿈에도 몰랐지 말입니다. 얼마 전에 뷰티 시술 광고도 꽤 놀랐는데, 란제리 화보까지 찍다니... 세월이 정말 많이 흘렀네요.



 지금 한참 방영 중인 <그 남자 오수>는... 시청률이 폭망이네요. <라이어 게임>이 나름 흥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렇게 되면 김소은에게 일일, 주말 드라마 이미지가 너무 박혀버리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만한 연기와 미모의 처자가 일일, 주말 드라마의 생활연기자가 되는 거 참 안타까운 일이지 말입니다. 얼른 시청률이 반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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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21 01:25 신고

    와 소은양이 이제(?) 이런 화보도... ^^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역시나 남자의 로망인 흰남방 입은 장면들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그 하얀 색과 대비되게 슬쩍 드러나는 빨강 브래지어와 남방의 크로스가
    소은양 표정과 함께 아주 그냥... ^^

    • BlogIcon 즈라더 2018.03.22 23:14 신고

      사실, 이러쿵저러쿵해도 유아 체형에 가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속옷 광고를 맡게 된 게 더욱 놀랍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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