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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보다 많이 성숙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몹시 어려보이는 사이토 아스카. 덕분에 이 화보를 보는 팬들로 하여금 묘한 죄책감을 느끼게 했는데, 고화질로 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마지막 사진의 사이토 아스카는 팬보정까지 들어가서 더 어려보이네요. 98년생이니 한국 기준으론 진작에 성인이 되었는데 말입니다. 


 저화질 때는 몰랐는데, 표지 사진이 레전드네요. 역대급 미소녀 소리 들을 법하게 잘 나온 듯. 왠지 카와구치 하루나의 작고 귀여운 버전 느낌도 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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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21 01:20 신고

    고화질이라고 해도 해상도 빵빵한 타입이 아닌 건 아쉽지만,
    지난번의 그 화질을 생각하면 진짜 보기 좋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제 베스트는 다다미 위에 손 짚고 앉아 있는 거...
    표정도 포즈도 의상도 완전... 범죄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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