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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집사>에서도 그렇고 요새 신세경이 몹시 아름답죠. 이번 나일론 매거진 화보에서도 그 아름다움을 과용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과용입니다.


 왜 이렇게 신세경이 예뻐졌나 했더니 벌써 신세경도 29살이라네요. 믿기십니까? <어린신부>의 그 아역배우가 <선덕여왕>의 아역으로 갓 성인 신고를 마쳤던 그 여배우가 조만간 서른이라고 합니다. 그 사이 쌓인 신세경의 필모그래피는 그녀를 베테랑 여배우로 만들었고요.


 시간이 빛보다 빠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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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22 13:31 신고

    이번 나일론 표지 보고 포스가 심상치 않아 구매했는데 역시나!
    근래 화보 중에 단연 짱짱이더군요.
    역시 지옥에서 온 식모의 매력은... 하앍하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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