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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하고 나면 일이 더 잘 될 거라 여겼다는 나가오 마리야. 결국, 아슬아슬한 컨셉의 사진집까지 출간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듯하더니 4월부터 시작하는 드라마에 메인으로 캐스팅되었다는군요. 현실을 받아들이니 일이 들어왔다고 해야 하려나요? 사실 나가오 마리야의 팬들조차 그녀가 졸업하고 나서 막 잘 나갈 거라 생각했다는 거에 놀라는 분위기였어요. 팬들조차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누가 바람을 넣었나 왜 그렇게 붕 떠있었는지.



 출간한 사진집만 살펴봐도 나가오 마리야가 처한 현실을 확인할 수 있죠. 4월에 시작하는 드라마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 하면 선배처럼 전라 화보를 찍어야 할지도 몰라요. 본인이 그걸 바랄 리 없으니 더 열심히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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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3.23 13:28 신고

    원래 이쪽 노선으로 시작해 이 노석으로 달려온 경우도 아니고
    AKB48을 거쳐 드라마 메인 캐스팅될 정도의 처자도 이런 디자인에 저런 면적의
    옷인지 헝겊인지 악세사리인지를 걸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니... 새삼 참. ^^;;;

    • BlogIcon 즈라더 2018.03.25 23:32 신고

      지난번에 차에서 내려서 팬티 벗는 사진....을 찍었던
      그 처자입니다.
      따지고 보면 48그룹 있을 시절에도 그런 쪽이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본인은 이런 상황을 상상도 못 했던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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