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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가장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악마적 비주얼의 고마츠 나나.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데이트한다>처럼 개성 강한 멜로물에서도 특유의 청초함과 영악함을 제대로 발산해냈고,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얻어냈습니다. 아직 설익은 연기력마저도 커버해버리는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감탄사를 내뱉었지 말입니다. 조만간 국내에 정발판 블루레이가 나온다고 하니 꼭 보시길. 후쿠시 소타의 딕션이 몰입을 방해하지만, 고마츠 나나와 영상의 아름다움 만큼은 제대로 남습니다.


 고마츠 나나의 mini 4월호 분량입니다.



 자꾸 코마츠 나나를 고마츠 나나로 고쳐부르려니 영 어색하네요. 이름의 임팩트도 사라지는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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