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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 상태였다가 세븐틴 졸업과 예능 MC 졸업 이후 간신히 배우쪽 푸쉬를 받기 시작한 미요시 아야카. 그렇게 방치한 덕분에 후발주자라 할 법한 다른 배우가 다작을 거듭하며 필모그래피를 쌓는 동안 이렇다 할 결과물이 없는 상황. 그런 미요시 아야카가 또 그라비아를 찍었네요. 지난번 만화잡지 그라비아를 찍고 약 1년 만입니다. 


 모그라가 유행이었던 것도 옛날 얘기고, 사진집도 아닌 주프레넷 게재 그라비아를 미요시 아야카가 찍는다는 건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이것도 푸쉬긴 한데, 아뮤즈 같은 초대형 기획사가 특급 모델이자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한 배우에게 줄 법한 푸쉬는 아니지요. 뭐, 연기력을 인정받은 것도 아뮤즈의 방치가 시작되기 전이라서 엄청 오래 전 이야기긴 합니다만.


 어쨌든 역대급 비주얼과 몸매로 유명한 미요시 아야카니 만큼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비율, 가슴, 허리, 골반, 장골, 얼굴. 외견에선 부족함이 1도 없는 압도적 비주얼을 과시하는군요. 소속사 안에 미요시 아야카의 안티가 있는 게 아니고서야 있을 수 없었던 방치 플레이가 계속 아쉽습니다. 이렇다 할 재능도 없던 예능의 꽃병풍 MC. 배우를 베이스로 활동하고자 한다는 인터뷰만 몇번을 본 건지. 아뮤즈가 더는 뻘짓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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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4.18 13:15 신고

    와 미모 몸매 모두 무자비하게 작살내는 경지군요!
    수영복도 그 무자비함에 딱 맞는...
    그리고 빨려들어갈 것 같은 겨드랑이 화보들 하앍하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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